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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겸손 (2026년 9월 기도편지 No.011)
2026. 10. 3.
쫌립쑤어! 프놈펜에서 인사드립니다. (2026년 8월 기도편지 No.010)
2026. 8. 31.
믿음의 여정 준비, 싱가포르 선교 훈련 (2026년 7월 기도편지 No.009)
2026. 7. 26.
한국에서의 마지막 시간 (2026년 6월 기도편지 No.008)
2026. 6. 30.
2026.07.06 One-Way Ticket (2026년 5월 기도편지 No.007)
지난 5월 10일 한양교회 당회를 통해 파송이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5월 11일 싱가포르 OMF 국제
2026. 5. 30.
하나님의 타이밍 기대하기 (2026년 4월 기도편지 No.006)
오늘 보내드리는 묵상 편지는 지난 2월 8일 한양교회 오후 예배 신앙특강에서 김병수 선교사가 발표한 내용을
2026. 4. 29.
한 알의 밀알이 썩어 열매되어 (2026년 3월 기도편지 No.005)
2026. 3. 27.
주님 낮은 자리로 가라 하시네 (2026년 2월 묵상편지 No.004)
2026. 2. 28.
선교사는 건물이 아니라 비계다 (2026년 2월 기도편지 No.003)
비계Scaffolding는 건설 현장에서 작업을 위해 임시로 설치하는 가설 구조물입니다. 비계는 건물을 지
2026. 2. 14.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는 삶 (2026년 1월 묵상편지 No.002)
2026. 1. 23.
[부르심의 여정]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을 충만하게 하사
[부르심의 여정]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지지 않을 믿음의 항해
선교사라는 두렵고 떨리는 길 앞에 선다는 것 (2026년 1월 기도편지 No.001)
동역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2026년은 저희에게 참 특별한 해인 것 같습니다. 선교사로 캄보디아
2026. 1. 15.